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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14:21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6 16:57 [ EDIT/ DEL : REPLY ]
  3. wingbus

    안녕하세요? 윙버스입니다.

    이전에 사용을 허락해 주신 여행 정보는 윙버스에 노출되어 여행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윙버스에서 여행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를 살짝 알려드려요.
    6월3일부터 8월16일까지 윙버스의 휴양지 스팟들에 대해 평가를 남겨 주신 분들에 한해
    추첨을 통하여 세부 여행권, W호텔 스파 이용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http://www.wingbus.com/event/restcomment/)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윙버스 드림

    2009.07.15 16:07 [ EDIT/ DEL : REPLY ]
  4. fnfnfkfk

    참...간만에 들어왔더니 그새 홈피가 또 바뀌었네...왜 그동안 못본거지ㅡ.ㅡ

    마침 오늘 보니 멜 주소 알려줬길래 전에 썼던거 기억해서 다시 쓸까 하다가 한숨이 나서...그때 멋진 글귀를 많이썼던거 같은데 말이야 ^^

    나는 최근 한달간 프로젝트 미팅때문에 미친듯이 실험하느라 정말 초불쌍하게 생활하다가
    미팅이 오늘이였거든 그래서 어제까지 밤새고 발표준비하고
    고딩때 친구가 지금 방문중인데 얘가 침낭을 가져왔거든. 거실에서 발표준비하면서 침낭속에서 자고

    오늘 겨우 끝나서 금요일이고 해서 마트 갔다가 친구랑 펍에 가서 기네스 마셨어
    역시...마트에서 파는 기네스하고 펍에서 파는 기네스 거품 질이 다르더라.
    오빠 말대로 거품내는 기계가 있는건지..ㅋㅋ
    낭중에 기네스 한박스 안겨주겟음 ^^

    근데 지금 미국여행중? 아님 한국? 오빠 뭔 공부해? 역시...금방은 안가르쳐주겠지?

    잘지내고 잇어 오빠

    그리고 나의 감정정화를 위해서, 좋은 사진좀 많이 올려줘 오랜만에 보니깐 좋은뎅?

    글구 울동네 정리좀 되면 한번 초대할게 일명 캠다리 마을이라고...나름 캠브리지야 ㅎㅎ
    바이~

    2008.05.03 06:19 [ EDIT/ DEL : REPLY ]
  5. 알음답답

    음...
    여기도 스킨이라고 하나??
    붉으스름한 것이 이쁘네...ㅎㅎ
    잘 지내는 듯 싶소...
    요즘 자주는 아니라도 나도 와우시작했는데... 마우스 조작이 안되서 실력이 좀 실망스러워.ㅋㅋ
    와우는 끊었나??
    업뎃도 잘하고 사진도 좋네~
    멋진 사진 보면 사진찍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긴다니까..ㅎㅎ

    2008.04.25 16:54 [ EDIT/ DEL : REPLY ]
  6. 알음답답

    오랫만에 왔더니 새로운 글도 있네...
    근데 이 홈피는 참...
    어디서 부터 어떻게 보는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네...ㅡㅡ;;
    내가 못찾는건지.. 아님 원래 이런식으로 보는건지...
    그냥 대강 대강 집히는 대로 보고 있어..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한해 계획한거 모두 이루시길~^^

    2008.01.04 09:46 [ EDIT/ DEL : REPLY ]
  7. RickParry

    오랜만입니다 영주님
    잘 못 왔었는데..어찌어찌 이제야 여유가 생겨서 한번 오게 되는군요
    많이 바쁘신거 같은데 그래도...
    연애도 하시고 하는거 같군요 ㅋ
    행복하게 지내시길~

    2007.12.01 13:04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07.11.26 13:55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07.11.05 14:14 [ EDIT/ DEL : REPLY ]
  10. 선배님!!!
    꺄꺄꺄 너무 귀여우신거 아님니까?
    그 터질듯한 볼살과 "집에 돌아오니 9시 46분이었다."로 마무리진 일기... ㅋㅋㅋ
    세희씨랑 허파가 뒤집어 졌사와요.
    선배님의 서른살 유머. 언제 듣고 싶어지면 세희씨랑 홍대앞 5번출구에서 기다릴꼐요.

    2007.11.01 21:51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