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12.27 Amphawa Floating Market_02
  2. 2007.12.21 Amphawa Floating Market_01
  3. 2007.08.21 반딧불 (1)
  4. 2007.04.05 Landscape_01
  5. 2007.04.03 Sunset
Travel/Thailand2007. 12. 27. 23:38

Amphawa Floating Market 두 번째 포스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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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무릎에 앉아서 국수같은 걸 먹고 있는 여자 어린이...

애들은 국경이고 인종이고 뭐시고 나발이고 다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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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드디어 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상가(?)들이다. TV에서 본거 같은 과일이나 이런걸 파는 줄 알았는데,

전부다 먹거리더라.. 그니까 쉽게 말해서 저 배들이 몽창 다 식당 주방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요리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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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께서 익숙한 솜씨로 요리를 하고 있다. 저 좁은 곳에서 능수능란하게 조리를 하는게 참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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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이름이 뭐더라.. ㅡㅡa 신기해서 사먹었었는데 이름이 생각 안난다. 암튼 맛있었다.

안에 노란게 쌀이었던거 같은데..  우리나라 유부초밥같이 그런 비스무리한건데 달짝지근한 맛에 찐 요리라서 쫀득쫀득했던거 같다.

저 아줌마 사진에 있는 표정만큼 실제로도 엄청 무뚝뚝했던 기억이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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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는 일종의 기념품 판매하는 곳이다. 엽서나 사진이나 뭐 그런걸 파는데... 나도 작은 포토북 하나 사왔는데, 나중에 보여주기로 하겠다.

저기 사람들이 손으로 꺼내는게 엽서다. 엽서를 사서 그 자리에서 직접 내용을 적고 앞에 보이는 빨간 우체통에 넣으라는 거다. 실제로 우편으로 보낸다고 하더라..


이상으로 암프와 두 번째 소개를 마친다~
Posted by 물결 mono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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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Thailand2007. 12. 21. 23:20
담넉 사누악이라는 열나 유명한 수상 시장이 있다고 한다.

안가봐서 모른다. 그냥 들어만 봤다.

근데 거기는 관광객들용이란다. 진짜 태국 사람들의 생활에 밀접한 시장은 바로 이곳 Amphawa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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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재래시장이랑 동급이다. 재래시장의 재미는 뭐니뭐니해도 먹거리!!

역시 이곳도 먹거리의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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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두마리를 한 묶음으로 판다. 마치 우리나라에서 고등어 두 마리를 묶어서 한 손으로 팔듯이..

뭔 생선인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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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이니까 물론 시장 한가운데 물이 흐르겠지... 그리고 그 위로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다리가 있고...

그 다리 위에서 전체 풍경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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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비스무리한걸 포장하는 아저씨의 표정이 참 인상 깊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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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같은데 사용하는 장식용 종이우산이다. 몰래 찍으려고 했는데 찍는 순간 아저씨가 쳐다보네 ㅋㅋ


살짝 맛배기다. 암파와 시장은 대충 사진들을 보니까 05~06정도로 소개될꺼 같다.

올 2월 사진을 지금이야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올릴 생각을 하다니...ㅋㅋ


마지막으로!! 이 포스팅은 사진 불펌 금지입니다. 물론 불펌후에 상업적 사용 역시 금지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들이지만 저작권이 있는 사진들이라서,

저 역시도 비 상업적인 제 개인 블로그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앞으로 계속될 태국 사진들 즐감상하시길~~
Posted by 물결 mono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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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zzz/Digital2007. 8. 2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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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hawa Evening Floating Market

형설지공을 해보려 했으나... 거까지 가서 뭔 공부를 하랴 ㅋㅋ

방콕에서 차로 한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Amphawa 수상 시장.

해지기 바로 직전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고, 각종 먹거리 볼거리들이 즐비한곳..

시장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하기로 하고,

해가 다 진후 밤이 되면 작은 보트를 타고 근처를 한바퀴 도는 보트유람 코스가 있다.

뭘 구경하느냐....바로 저것들... 반딧불이다.

삼각대 세워놓고 좀 정성스럽게 찍으려했으나 흔들거리는 조막만한 배에서는 불가능한 일.

하늘에 지직거리는 파란 불빛은 아마도 별일 것이고

검은 나무 실루엣에 노란 불빛들이 반딧불이다.

사진에 담으려하다보니 저렇게 됐지만, 실제로는 바로 눈앞에서 유유히 날아다니는 반딧불도 볼 수 있다.

난생 첨으로 반딧불을 보는 그 때 그 기분이란, 마치 피터팬의 팅커벨이 눈앞에서 날아다니는듯했다.

무주에서도 반딧불 축제를 한다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아참.. 기념으로 반딧불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Amphawa 에서 사왔다. ㅎㅎ
Posted by 물결 mono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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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팅커벨

    얘기만 들어도 설레임이 가득~~~ 직접봤을땐, 얼마나 좋았을까??

    2007.08.22 17:02 [ ADDR : EDIT/ DEL : REPLY ]

Travel/Thailand2007. 4. 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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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페닌슐라 호텔에서 찍은 사진

객실 복도 중간중간에 전면 거울로 되어 있는 부분이 있어서 저런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날 밤에는 이런 곳이 있는 줄 알았다면 야경도 찍을 수 있었을텐데 ㅡㅡ;; 아침에 체크아웃하러 로비로 내려가는 길에 발견해서 후다닥 찍은 사진~

근데 하늘 계조가 왜 깨지지... ㅡㅡa
Posted by 물결 mono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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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Thailand2007. 4. 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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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커집니다~)

방콕에서 최고의 빌딩이라 할 수 있는 스테이트 타워... 그리고 그 꼭대기(63층이던가 아마 그럴꺼다.)에 있는 시로코라는 야외 레스토랑&바에서 바라보는 Sunset!!

저 동네도 공기가 별로 안좋다. ㅡㅡ;;
Posted by 물결 mono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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